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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닥터스’ 촬영 인증샷에 중국 팬들도 매력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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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닥터스’ 촬영 인증샷에 중국 팬들도 매력에 ‘풍덩’

박신혜/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박신혜/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황태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다시 중국을 사로잡을까.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로 중국의 한류스타로 떠오른 박신혜가 지나나 8일부터 신작드라마 ‘닥터스’의 촬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아이치이 스타상을 받으며 수상소감을 중국어로 전했던 박신혜이기에 중국팬들도 놓치고 싶진 않을 터,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혜씨가 중국을 자주 가고 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중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닥터스’ 촬영으로 당분간 박신혜의 해외 일정은 어렵다는 것은 중국 팬들에게 아쉬운 상황. 이에 보답하듯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스’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고 이는 웨이보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가며 대륙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국내에서도 6월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인 ‘닥터스’는 박신혜를 비롯해 김래원, 지수, 윤해영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닥터스’로 다시 박신혜가 중국에 ‘홈런’을 날릴 수 있을까. 국내외 팬들의 설레임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황태준 기자 htj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