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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티아라 지연이 없어서 못 먹는 중국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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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티아라 지연이 없어서 못 먹는 중국 음식은?

티아라.(사진=MBK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티아라.(사진=MBK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이코노믹 황영철 기자] 현재 중국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즐겨 먹는 중국 음식이 민물 가재 요리로 알려져 현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티아라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이 워낙 먹성이 좋아서 크게 가리는 음식은 없다”라며 “지연은 ‘샤오롱샤’라는 민물가재 요리를 굉장히 즐겨 먹는다. 이 요리는 제철 음식처럼 한정 되서 나오기 때문에, 한통씩 통째로 먹을 정도로 많이 찾는다”라고 전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체력 보충이 필요한 아이돌에게 있어서 보양식은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할 요리일터. 지연은 167CM, 46KG의 상당히 마른 체격임에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가재 요리에 있었다.

특히 다양한 요리와 재료로 유명한 중국에서도 가재 요리는 흔히 맛볼 수 없는 귀한 음식이기 떄문에 티아라 지연이 좋아하는 요리로 밝혀진 직후에는 찾는 사람이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먹는 것만큼 중요한 여가 시간에 티아라는 무엇을 하며 지낼까? 티아라는 20대 초중반의 젊은 여성들인만큼 여타 일반적인 사람들이 즐기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쇼핑,여행,사진찍기를 통해 틈틈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티아라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은 주로 시간 날 때 마다 유명한 관광지를 찾아가기도 하고,호텔이나 카페,식당 등 인테리어가 예쁜 장소에서 서로 사진을 찍으며 논다”라고 이들의 시간 활용법에 대해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연,먹을 줄 아네”,”민물가재 요리 비싸서 못 먹지….나도 많이 먹고 싶다”,”지연이 샤오롱샤를 좋아한다니,더 먹고 싶어져”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황영철 기자 hych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