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지 취재 결과 조인성의 피부관리 비법은 특별한 것이 없었다. 워낙 타고난 것이 좋을 뿐이라는 관계자의 전언.
평소에도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진 조인성은 외모에도 특별한 공을 들이지는 않는다고. 조인성의 이런 ‘눈부신 외모’는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인 영화 ‘더킹’에서도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조인성은 ‘디어 마이 프렌즈’와 영화 ‘더킹’을 촬영 중으로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더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작품. 조인성과 정우성의 연기대결 외에도 외모 승부가 관객들의 ‘눈호강’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황태준 기자 htj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