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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여신' 박신혜, 실제 성격에 숨겨진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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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여신' 박신혜, 실제 성격에 숨겨진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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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황태준 기자] 최근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까지 점령한 '대륙의 남자' 송중기가 있다면 '대륙의 여신'은 박신혜가 있다. 송중기가 판타스틱한 '유시진' 캐릭터로 스타반열에 올랐다면 박신혜는 아름다운 미모 뒤 더욱 고운 마음 씀씀히로 중국팬까지 사로잡았다.

방송에서도 지식과 언변이 좋아 '똑순이' 이미지인 박신혜는 평소에도 야무진 성격으로 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박신혜 소속사 관계자는 실제로 박신혜는 촬영장이나 회식자리 등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자신이 먼저 나서며 일을 돕는다고 전했다. 배우 같은 경우는 생활을 케어해주는 매니저들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박신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가하면, 비행기 티켓도 본인이 직접 끊어 실생활에서는 배우가 아닌, 보통 '20대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박신혜는 또한 워낙 쿨하고 좋은 성격을 지닌 덕분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계속 친분을 이어가고 싶은 스타로 많이 꼽히기도 한다고. 특히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박신혜와 호흡한 뒤 그의 성격에 반해 꾸준히 친분을 유지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신혜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일찍감치 스타덤에 올랐지만 거만함은 커녕 오히려 가식없이 밝은 성격으로 주변인들에게 다가가 '톱스타지만 겸손한' 배우로 자주 언급되곤한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영화 '형(가제)'과 드라마 '닥터스(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황태준 기자 htj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