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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도 7년차 징크스? 지아 JYP 계약 종료 후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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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도 7년차 징크스? 지아 JYP 계약 종료 후 탈퇴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지아가 20일 JYP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사진=지아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지아가 20일 JYP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사진=지아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미쓰에이 멤버 지아(27)가 JYP 계약이 종료되면서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 데뷔한 미스에이는 중국인 멤버 지아가 게약 종료로 탈퇴함에 따라 7년차 징크스가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서 '2NE1'의 멤버 공민지도 YG에서 독립했고, 장승현도 '비스트'를 탈퇴해 7년차 징크스라는 설이 나온 바 있다.

20일 JYP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아는 이날로 JYP와 전속 계약이 끝났다고 밝혔다. 반면 같은 그룹 멤버 페이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지아는 향후 JYP 및 미쓰에이와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아, 민, 수지, 페이로 구성됐으며 2010년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데뷔한 후 다른 남자 말고 너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아의 탈퇴로 새로운 멤버가 추가되는지 3인조로 이어나가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수지는 현재 연기에 주력하고 있다. 오는 7월 6일 방송인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유빈과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