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빨로맨스'는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드라마로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이같은 상황에서 황정음,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과 류준열은 개성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운빨로맨스’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황태준 기자 htj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