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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병원비 문제 해결..바라보는 강지환도 ‘웃음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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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병원비 문제 해결..바라보는 강지환도 ‘웃음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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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몬스터'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정보원 기자] ‘몬스터’의 성유리가 병원비 문제를 해결해 웃음을 되찾았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18회 에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이 해결해야 했던 병원비 문제를 완전히 처리했다.

오수연은 이날 병원을 찾으며 간호사에게 “병원비 문제 때문에 왔다 꼭 처리 하겠다”고 얘기하자 “민 변호사님이 처리해주셨다”라는 대답을 들었다.

그는 이어 복도에서 민 변호사를 만나자 “너무 감사하다”고 대답하며 연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내가 이번에 꽤 짭짤한 변호를 맡았거든 나중에 천천히 갚아도 되니까 걱정하지마”라고 답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우연히 지나가던 강지환(강기탄 분)은 이 장면을 목격하고 미소를 짓는다. 그런 기탄을 본 수연은 “네가 왜 여기에 있냐”고 물었다. 이어 수연의 동생은 “기탄이 형이다”라고 답하며 그를 반겼다.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갔고 수연은 “아까 엉아라고 부르던데 어떻게 된거야”라고 묻자 기탄은 당황한 듯 “병원에서 두어번 봤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수연의 동생 진철에게 “담에 봐 진철 안녕”이라고 얘기하며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수연에게 도움을 주고도 드러내지 않은 훈훈함을 보여준 기탄의 모습에 둘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전이 될 것인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MBC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보원 기자 jubw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