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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예쁘고 섹시한 것은 죄가 아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쁨·섹시함·귀여움 발산"이를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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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예쁘고 섹시한 것은 죄가 아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쁨·섹시함·귀여움 발산"이를 어쩌지?

배우 강예빈이 SNS를 통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강예빈 SNS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강예빈이 SNS를 통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강예빈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강예빈이 SNS를 통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강예빈은 SNS에 사진과 함께 "#강예빈#강예빈핫**#이제여름이네요#빨리지나갔으면ㅠㅠ #힘내자" "#강예빈 #강예빈핫** #화장을고치는#마카티#한가로운오후#메이크****립스틱 #나의인생탬#핑크핑크해" "#강예빈#오픈숄더블라우스#날씨는좋은데#기분은별루고" 등의 글을 게시하며 자신의 일상과 촬연현장 등의 모습을 전했다.

SNS를 통해 보는 강예빈은 30대 중반의 나이로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와 미모 뿐만 아니라 탄력있는 섹시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강예빈은 지난 4월 초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2월 23일 부터 3월 15일까지 방송 된 YTN '드론킹'에서 김재우, 김태한과 MC를 맡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