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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이번 곡은 '위아래'와 완전 달라요"…정규 1집 '스트리트'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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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이번 곡은 '위아래'와 완전 달라요"…정규 1집 '스트리트'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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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정규 1집으로 돌아왔다.

EXID는 1일 오전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1집 '스트리트'(STREET)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ID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올라(HOLLA)로 데뷔했으며 이번 앨범은 데뷔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 곡인 ‘엘라이’(L.I.E)외에 ‘데려다줄래’, ‘알면서’ 등 여러 장르의 곡이 솔로에 유닛까지다양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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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이스북 캡처
'엘라이'는 이별 후 남자의 거짓말로 인해 생긴 감정 변화를 담은 곡으로 후렴구가 중독성이 있다. 알앤비 힙합 펑크 등을 의심, 슬픔, 미움, 짜증, 분노 등 감정 변화에 따른 다양한 창법을 담았다.

엘이(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이 멤버인 EXID는 2014년 발표한 '위아래'로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대세 그룹으로 발돋음했다.

솔지는 "'위아래' 때와 완전 다른 곡이어서 반응이 기대된다"며 정규 1집 발매에 따른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