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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115회 예고 양진성, 서하준 곁에 남는가 아니면 떠나는가? …마지막 선택의 순간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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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115회 예고 양진성, 서하준 곁에 남는가 아니면 떠나는가? …마지막 선택의 순간 다가와

사진=SBS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양진성이 서하준 곁에 남는지 아니면 떠나는지 마지막 선택의 순간이 그려진다.

10일 아침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11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편에 따르면 박수경(양진성 분)이 오영채(이시원 분) 뺑소니 범이 다름 아닌 자신의 아버지 박태호(길용우 분) 회장임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앞서 방송된 114회에서 이가은(윤지유 분)이 수경에게 통보해준 것
115회에서 김현태(서하준 분)는 아내 박수경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장모 이진숙(박순천 분)에게 전해주며 "수경 씨가 영채 사고에 대해 다 알았대요"라고 걱정스럽게 이야기한다.

박 회장 역시 딸 수경이 알게 됐다는 말을 듣고 "이런 일만은 없기를 바랬는데..."라며 괴로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수경이 회사에 출근하자 이가은은 "뻔뻔스러워라. 영채 씨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면서도 현태 오빠를 잡겠다고"라며 빈정거린다.

수경이가 괴로워하자 이진숙은 "넌 훈(김승한 분)이 엄마야. 태어날 아기 엄마고"라며 다독거린다.

한편 최재영은 과거 구실장(박성근 분)을 괴롭혔던 사채업자 두 사람 중에 한 명이 붙잡혔다는 사실을 전화로 전해 듣고 긴장한다.
현태의 전처 오영채를 자신의 아버지가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경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촉각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아침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는 현재 6회를 남겨두고 있다. 115회는 10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