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영화 '끝까지 간다' (감독 김성훈) 언론시사회에 참석 당시 조진웅은 극중 과격한 액션 장면 촬영에 대해 "액션 피로는 술이 보약"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한바 있다.
그 당시 영화 '끝까지 간다'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을 비롯해 김성훈 감독이 참석해 '끝까지 간다'의 극중 캐릭터와 촬영중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풀어 놓았다.
한편, 영화 액션 촬영으로 기본 체력이 다져진 조진웅은 런닝맨에서 노련하고 가벼운 몸짓을 선보였다.
영화 '사냥'은 "금을 차지하려는 엽사 무리와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이 출구 없는 산 속에서 목숨을 건 16시간의 추격전을 벌이는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