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이보 영화의 밤' 행사는 중국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인 웨이보가 영화 및 영화인의 영향력을 평가하고 수상하는 시상식으로 1억 명의 영화애호네티즌들이 웨이보를 통해 직접 평가하는 행사다. 이민호가 이 행사에서 ‘아시아영화선봉인물’ 상을 수상한 것은 중국 현지의 대중들이 직접 선정한 것과 다른 없는 게 웨이보 관계자의 평가이다.
실제로 그의 웨이보 팔로워 수는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인 2883만 명을 기록했는데, 이제 '별에서 만난 그대'의 전지현과 만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가 공개되면 그의 팔로워 수가 더 높아질 거란 평가가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이날 수상 이후 "이 상이 저에게 또 다른 시작이라고 시작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호는 이 행사 이후 14일 귀국, 7월 개봉하는 '바운티 헌터스' 홍보를 위해 다시 중국 일정에 나선다. 그는 관계자를 통해 "얼른 국내활동도 하고 싶다"라는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고.
박찬제 기자 pacj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