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소 완벽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을 것 같은 걸그룹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욕을 가장 많이 자극한 '먹방 요정'을 시청자들의 참여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잘 먹는 소녀들'출연자들 및 패널들 그리고 진행자들까지 열심히 방송을 이어갔지만, 첫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시청자평이 예사롭지 않다.
네티즌들은 "결과는 뭐 소소하게 본방 전 프로그램 폐지 정도??(hyob****)" "이프로그램이 소비자 호구로 보는이유 1.MC,패널들의한심스러운진행 2.시청자들 서로 인간질시겨 팬덤 싸움을 일으킴 3.4강 결과과도 보여주지 않을꺼면서 결승 까지 다보여주는 척을함고로 폐지 가 답임!!!(kimk****)"
"진짜 왜하는거냐 이거 민경훈 화장실도 못가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okh5****)" "이런 방송은 대체 왜 만드는거? 21세기 맞나요... 여아이돌 가운데 앉혀놓고 예쁘게 먹는 모습 관찰하면서 품평회 하는 방송 ㅡㅡ 소름끼침(kyay****)" "프로그램 폐지를 원합니다(ajem****)" "돈 벌기 참 힘들다 ㅋㅋㅋㅋ(gmld****)" 등의 시청평을 남기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JTBC '잘 먹는 소녀들'은 김숙, 조세호, 양세형이 진행을 맡고 김흥국, 민경훈이 심사위원으로 나왔으며 걸그룹 멤버 쯔위, 슬기, 전효성, 경리, 김남주, 지호, 강미나, 다현이 출연해 먹방대결을 펼쳤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