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영화에서는 배우 정재영, 김민희, 윤여정, 기주봉, 최화정, 유준상 등이 출연했다.
제 68회 로카르노국제 영화제 국제 경쟁 부분 대상인 황금표범상과 배우 정재영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이후 홍상수 감독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은 높은 가운데 올해 개봉예정인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의 연출을 맡아 작업중이다.
이후 강원도의 힘(1998), 오수정(2000), 생활의 발견(2002),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2004), 극장전(2005),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2005), 해변의 여인(2006), 밤과 낮(2007),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8), 하하하(2009), 옥희의 영화(2010), 북촌방향(2011), 우리 선희(2013), 자유의 언덕(2014) 등 총 23편의 영화작업을 해오며 남다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