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혜리는 지난 20일 패션매거진 ‘슈어(SURE)’ 화보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혜리는 어깨가 살짝 드러난 오프숄더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공항패션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착용,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블랙색상의 백팩을 어깨에 살짝 걸쳐,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혜리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혜리는 자주 백팩을 착용한다”며 “장시간 기내에 있기 때문에 기내에서 사용할 물건을 담기에는 백팩이 유용하다”고 밝혔다.
이어 “편한 바지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며 “장시간 이동하는데 유용한 스타일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리는 최근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그린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박찬제 기자 pacj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