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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정국, 워터파크에 놀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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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정국, 워터파크에 놀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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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최나인 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이 서울에 위치한 한 워터파크에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방탄소년단 봤어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방탄소년단이 워터파크에서 물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담겨 있으며, "워터파크 문 닫아서 이제야 썰을 풉니다"라는 글로 현장에 대한 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을 본 목격담들이 이어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연예인이 아닌 20대 청년처럼 물놀이를 신나게 즐기는가 하면, 흐르는 음악에 춤을 추는 등 수수한 모습이 매력적이었다고. 특히 정국은 워터파크에서 108000원에 해당하는 래쉬가드를 쿨하게 결제하기도 했다.

24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해외 스케줄을 앞두고 몇일 간의 휴가를 얻었다고 한다. 현재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2016 K-CON'을 위해 현지에 방문해 있다고. K-CON이 마친 후에 방탄소년단은 본격적인 해외 콘서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국내를 넘어 해외 각국의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소통하고 있다.
최나인 기자 chni9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