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15:27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팬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빅토리아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 녹화를 위해 중국 후난성 창사를 찾았다. 창사 공항에 도착한 빅토리아는 팬들과 만났다. 특히 그는 직접 도넛을 구입, 도넛 박스를 팬에게 건네며 “이렇게 일찍 밥도 못 먹었을 텐데 드세요”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이 모습은 팬이 찍은 영상에 담겨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유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앞서 빅토리아는 과거 팬들에게도 쿠키와 커피 등을 선물,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빅토리아는 중국 SF 대작 ‘환성’ 방영을 앞두고 있다.2016.07.06 17:05
글로벌 대세 그룹 엑소, 이들이 볼링을 치는 모습은 어떠할까. 여느 20대 청년들과 다를 바 없는 엑소 멤버들의 모습은 '팬심'을 더욱 자극한다.최근 엑소는 'V앱'을 통해 볼링장에서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은 컵 9개를 세워두고, 하나를 뽑아 커피가 나오면 '럭키원 팀', 까나리가 나오면 '몬스터 팀', 얼음만 있으면 '깍두기'가 되는 방식으로 팀을 선정했다.팀 구호도 재밌었다. '럭키원 팀'(백현, 디오, 레이, 세훈)은 "변! 오! 장! 도! 크로스!"라고, '몬스터 팀'(시우민, 첸, 카이, 수호)은 "볼링장에 이미 넌 빠져들었고~"라고 노래를 부르며 구호를 외쳤다.엑소는 데뷔 때부터 초능력 콘셉트를 내세웠다. 멤버들은 각각 하나의 초능력을 보유한 설정이 신선하다. 이번 볼링장에서도 이들에겐 '초능력 볼링' 찬스가 주어졌다. 첸은 번개로 상대편이 볼링을 칠 때 방해할 수 있도록, 시우민은 얼음을 상대편 옷에 넣어서 방해하는 것, 카이는 순간이동 능력으로 볼링 바로 앞에 서 칠 수 있게 했다. 세훈은 바람의 능력으로 상대편 귀에 바람을 넣어서 방해를 했으며, 수호는 물의 능력으로 상대편이 볼링을 칠 때 물안경을 착용하고 치도록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디오는 동시에 두개의 볼링공을 굴리는 능력, 레이는 상대편이 백허그한 상태로 볼링을 치게 하기, 백현은 상대편에게 안대를 씌우고 볼링을 치게 하기, 찬열은 청양고추를 먹고 볼링치기 등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이들의 볼링치는 모습은 '소년' 그 자체였다. 열정적으로 볼링을 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특히 리더 수호는 두 손으로 공을 '쾅'하고 던지는 모습으로 빅웃음을 선사했다. 백현은 그룹 내 '비글미'를 담당한 만큼, 수다쟁이처럼 여기저기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일명 '입볼링'의 진수를 보여준 모습이었다. 가장 실력이 좋은 멤버는 시우민과 찬열, 이들은 이날 경기에서 각각 '스트라이크 왕'과 'MVP'로 선정됐다.2016.07.06 13:55
배우 박해진도 만인의 시장 ‘중고나라’를 이용해봤을까.연예계 소문난 수집가 박해진. 평소 피규어나 운동화 등을 수집하기로 유명하다. 수집품 중에서도 피규어, 피규어 중에서도 특히 건담을 선호하는 그는 올 상반기 이사를 하면서 고민에 휩싸였다. 집 안에 가득 찬 수집품들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으면서 부터다.수집가 박해진에게는 모든 수집품들 하나하나에 애정이 깃들어 있었을 뿐더러 처분하기로 마음먹었다 해도 고가의 수집품들이기 때문에 함부로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 양 또한 상당해 아무 곳에나 분리처분하기도 애매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중고나라도 알아보긴 했지만 물건을 전달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아 보이더라”고 국내 최고 회원수로 유명한 온라인 중고 거래사이트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그는 “안 쓰지만 새 것이라 아까운 수집품은 지인에게 부탁해서 한 번 팔아봤다. 장 같은 건 버려도 돈이기 때문에”라고 간접적인 판매 경험을 밝히며 알뜰한 면모를 드러냈다.박해진은 이와 함께 “이것저것 많이 모으다 보니 지금은 수집품 양이 두 기둥 정도 된다”며 “신발도 많이 모으는데, 수집벽이 있다 보니 필요한 것만 남기고 정리한 상태”라고 최근 수집품 정리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수집품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반짝이던 박해진의 눈빛에 그가 선호하는 것에 얼마나 많은 애착심을 가지고 있는지와 그만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다.2016.07.05 17:58
배우 이종석이 한국은 물론, 중국까지 ‘여심사냥’에 나선다.이종석은 MBC 수목드라마 ‘W’(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와 중국 드라마 ‘비취연인’ 주인공에 캐스팅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W’는 2016년 서울, ‘웹툰 W’ 속 슈퍼재벌 강철과 현실세계의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이종석이 연기할 캐릭터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만렙 스펙’을 소유한 벤처 재벌 강철 역이다. 특히 눈길을 끈 점은 시가총액 1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벤처기업 창업자이자 개인 자산 8000억 원을 소유한 것은 물론, 비서와 경호원에 방송국까지 소유한 재벌로 등장하는 것.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남자캐릭터의 설정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한국에서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비주얼을 자랑한다면 중국의 ‘비취연인’에서는 따뜻하고 애틋한 사랑을 선보인다. ‘비취연인’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주요 거점으로 유명 비취 보석가게 영업을 두고 두 남녀가 경쟁관계에 놓이면서도 우정과 사랑을 키워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이종석은 남자 주인공 바이뤄한 역을 맡아 중국 톱 여배우 정솽과 호흡을 맞춘다.중국에서 약 4개월 일정으로 상하이와 저장성 헝덴 세트장에서 35회 분량으로 촬영을 마친 이종석은 현재 한국에서 ‘W’ 촬영에 매진 중이다. 그렇다면 이종석에게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이종석은 한국을 대표하는 20대 남자배우로 드라마 ‘학교 2013’을 비롯,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그는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 줄곧 성공을 거둔 ‘대세 배우’이기 때문에 한류 열기에 더욱 불을 지필 전망이다.앞서 이종석은 ‘W’ 캐스팅 소식과 함께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푹 빠져들었다. 특히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와 놓치고 싶지 않았다. 차기2016.07.04 19:24
그룹 f(x)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은 어떤 시계를 착용할까.언니인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함께 평소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크리스탈.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는 각종 패션 관련 행사에서도 곧잘 러브콜을 보내 자주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이들이다. 언니인 제시카는 원피스와 스커트를 활용한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패션을 선호한다면, 크리스탈은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하는 등 시크하고 모던한 패션을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각자만의 코드로 패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해 연일 대중으로부터 화제를 모으면서도 특히 이러한 개성을 유명, 명품 브랜드로 뽐내고 있어 패션업계 종사자들에게도 주목할 만한 대상 1순위로 자리 잡았다.이러한 가운데 최근 크리스탈이 한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악세서리가 또 한 번의 화제를 낳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 2일 서울 동대문 DDP 알림 1관에서 열린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 개최의 '2016 핑크 플레이 콘서트'에 환영 인사를 하러 참석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린넨 소재로 보이는 시원한 핑크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심플하고 모던하면서도 여성미가 느껴지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와 함께 액세서리로는 샤*의 보이프렌드 컬렉션 시계를 착용해 허전함을 메웠다. 얼핏 보면 스퀘어 바디에 블랙 스트랩의 심플한 외형을 나타내지만, 사실 이 시계는 골드로 제작돼 가격은 약 1400만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평소 까르**, 에르** 등의 명품 시계로 과감하게 멋 내기를 시도해온 터라 앞으로도 어떤 화려한 액세서리로 패션을 선도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6.07.03 18:07
한류를 이끄는 K-POP의 한류스타들이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뜨겁게 달궜다.이날 '인기가요' 출연진은 태연, 유키스(U-KISS), 씨스타(SISTAR), 이엑스아이디(EXID),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멜로디데이(Melody Day), 타히티(TAHITI), 씨엘씨(CLC), 혜이니, 매드타운, 다이아(DIA), 소나무, 로미오(ROMEO), 크나큰(KNK), 아스트로(ASTRO), 베이빌론(Babylon), 구구단.진행에는 새 MC가 된 배우 김민석, 공승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이 맡았다.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아기병사 김민석과 신한류돌이자 대세돌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그의 친언니이자 대세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공승연까지. 이들의 합류로 '인기가요'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세 사람은 '인기가요' 새 MC 신고식에 나섰다. 공승연은 동생이 속한 트와이스의 멤버들과 함께 '치어 업(Cheer Up)'을 함께 하며 걸그룹 못지 않은 노래와 춤실력을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완벽한 자매케미를 발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어 김민석이 등장, 세 사람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개사해 신선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인기가요' 1위 후보도 쟁쟁했다.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로 돌아온 씨스타와 솔로로 돌아온 태연, '넘사벽' 그룹 엑소가 맞붙었다.씨스타는 태연과 엑소를 꺾고 1위를 차지 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MBC 뮤직 '쇼 챔피언' 이후 두 번째 음악방송 1위다. 씨스타는 "1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더불어 '엘라이(L.I.E)'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EXID의 굿바이 무대를 펼쳤으며, 소나무-멜로디데이-아스트로의 컴백무대도 이어졌다.'백 어게인(BACK AGAIN)'으로 돌아온 당찬 신인보이그룹 '모델돌' 크나큰과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김세정, 김나영, 강미나가 속한 젤리피쉬의 새 걸그룹 구구단까지 신인 그룹들의 다채로운 무대가2016.07.02 18:51
배우 김영광이 한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늘(2일) 첫방송을 앞두고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김영광과 소녀시대 유리가 주연한 조수원 감독의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중국명 평가여왕)가 2일 중국에서 첫 공개된다. 김영광은 2일 소속사를 통해 본지에 "'피노키오' 인연으로 조수원 감독님과 다시 작품을 하게 되서 영광이었고 굉장히 즐거웠다. 또한 유리, 함께 출연한 배우들도 나이대가 비슷해서 재밌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현지에서 대규모로 진행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제작발표회에서는 김영광이 참석했다. 이 작품은 소후닷컴에 첫 공개되며 이를 기점으로 토, 일 자정에 1회씩 10주간 방영된다. 제작발표회 이후 현지에서 김영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졌다는 전언이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의 고군분투를 그린 상큼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다. 김영광은 완벽한 외모와 출중한 능력을 가진 광고회사의 팀장이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까칠함 때문에 만인의 기피 대상 1호인 냉미남 강태호 역을 맡았다. 김영광은 유리, 이지훈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 '피노키오', '디데이'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김영광. 또 한 명의 대형 한류스타의 탄생을 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2016.07.01 18:34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중국판 '나가수'로 꼽히고 있는 '씽꽝따따오 차오지반'에서 1등을 차지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의 이같은 행보는 최근 중국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황치열의 뒤를 이을만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수려한 외모와 남다른 가창력.그는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완벽한 요소를 갖추며 대륙을 달구고 있다.다른 나라의 스타가 자신들이 사용하는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팬들에게 신기함을 넘어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김동준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틈틈히 중국어를 구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김동준이 중국어를 시간날때마다 공부했다. 아직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수준은 아니지만,기본적인 회화는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중국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서 현지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기대바란다"라고 전했다.사실 그가 중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않더라도,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팬들은 깊은 감명을 받을 수 있다.그렇다면 중국팬들은 그의 어떤 매력에 그토록 환호를 보내는 것일까?김동준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 같은 질문에 "항상 에너지 넘치는 특유의 분위기와 열정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귀엽다고 이야기해주시는 분들도 많다. 김동준의 다양한 매력을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나타냈다.'씽꽝따따오 차오지반'은 중국의 실력파 가수들이 겨루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29일 CCTV3 채널에서 첫 방송 후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동준이 이같은 활약을 이어간다면 향후 더 큰 무대의 진출 가능성 역시 활짝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스타제국 측은 본지에 "일단 '씽꽝따따오 차오지반'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좋은 출발을 알린 것 같다. 추후 기회가 된다면 연기에도 도전해 팬들에게 인사드리고 싶다. 주2016.06.30 17:27
배우 박해진만의 은밀하고도 소소한 취미는 무엇일까.올 상반기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유정선배 역을 선보이며 빈틈없이 완벽하고 우수에 젖은 남성상을 표현한 박해진. 물론 전작들에서도 그가 비춘 매력은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는 신비스러운 도시남자였다. 이러한 이미지로, 많은 대중들은 베일에 가려진 박해진의 실제 일상에 많은 궁금증을 품고 있다. 박해진은 과거 일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덕력’(일본의 오타쿠를 한국식으로 지칭하는 ‘덕후’에 ‘능력치’라는 단어를 합성한 것, 매니아적 성향)을 입증한 바 있다. 인터뷰들에 따르면 그는 애니메이션 건담 등의 피규어, 운동화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꽤 오래전 알려진 사실인 터라 최근에는 어떤 것을 취미로 삼고 있으며 수집하고 있는지 ‘치인트’ 방영 종영 무렵 인터뷰에서 직접 물었다. 박해진은 “이사한 지 얼마 안돼서 청소에 몰두하고 있다. 공사한 부분들 체크하고”라며 인테리어와 청결에 신경쓰고 있음을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수집벽 같은 게 있어서 적성에 맞다. 수집품들은 아직 박스 안에 그대로 있다. 구정 때 꺼내 정리할 것이다”라며 “수집품들 중에는 건담도 있고, 베어브릭도 있고. 카우스(KAWS)제품도 많이 구입 한다”고 특히 선호하는 제품라인을 언급했다.박해진은 또 “일단 무조건 심플해야 된다. 건담 중에서는 다른 건 안 모으고 퍼스트건담만 모은다. 퍼스트건담은 다리도 길어지고 빔샤벨이라는 전자검과 총, 방패만 소지하고 있다. 요즘엔 너무 많은 무기들이 나와서 번잡해진 것 같다. 이사하면서 정리를 했다”고 전문 지식을 드러내며 열변을 토했다.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 붓는 박해진. 그가 펼칠 열정적인 연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2016.06.30 16:26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한류스타들. 외부 활동이 많은 탓일까, 여가시간은 편안히 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것을 추구하는 스타들이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애프터스쿨 유이, 배우 이종석과 김아중을 꼽아봤다.유이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겸하고 있다. 그는 과거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케줄이 있을 때는 스케줄을 하지만, 없을 때는 정말 집에만 있는다"며 "이틀 정도 안 씻고 그냥 집에 있는 집순이다"라고 고백했다. 김아중 역시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며 '집순이'를 자처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어울리기도 해야하는데, 어렵다. 외로운 건 시로은데 혼자 있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그냥 집에 혼자 있다"고 말했다. 현재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이종석은 SBS '화신'에 출연해 "집에 있는 것 자체가 좋다. 친구들 만나러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일이라, 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집에서 TV속 여주인공과 대화를 나누거나,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아보고, 로봇청소기를 따라다니는 등의 '잉여'스러운 여가 생활을 즐긴다고 밝혔다.겉보기에 화려한 한류스타들. 하지만 엄청난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이 아닌 '집순이', '집돌이'를 자처한다는 이들의 인간적인 면모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2016.06.28 17:30
배우 박해진도 범접하지 못한 분야가 있었다.올해 1월부터 3월까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선배’ 역을 통해 완벽한 남자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박해진이 의외의 귀여운 면모를 밝혔다. ‘치즈인더트랩’ 뿐만 아니라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나쁜 녀석들’ 등의 작품에서 역시 ‘완벽남’의 이미지를 선보여 온 그는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겸비하며 훈남의 대표 이상형이 됐다.하지만 실제 박해진은 좀 더 인간적인 매력을 풍겼다. ‘치즈인더트랩’ 방영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이미지를 언급하며 실제 모습을 전한 것.박해진은 뭐든 잘 다룰 것 같다는 취재기자의 질문에 “문손잡이, 콘센트 같은 건 잘 다루고 수리할 수 있는데 SNS에는 약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특히 커뮤니티에 약하다. 지금도 핸드폰에는 페이스북 어플이 깔려있지만, 막상 써보려고 하니 복잡하더라”며 “인스타그램은 좀 쉽게 만들어졌더라. 내가 운영하지는 않지만 검색하는 용도로는 간혹 쓴다”고 전했다.무엇을 찾아보는 지 묻자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 ‘유정선배’. ‘박해진’ 등을 검색한다”며 “포털사이트 검색창에도 내 이름을 쳐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2016.06.28 17:09
6월 축구의 달은 '유로 2016'과 '2016 코파아메리카'로 전세계에서 축구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이로 인해 연예계에서도 축구를 사랑하는 스타들에게는 그야말로 행복한 달이 되고 있다.그렇다면 축구없이 못사는, 축구에 빠진 한류스타들은 대표적으로 누가 있을까.먼저, 축구 감독의 아들로 해외축구 뿐만아니라 국내축구까지 사랑하는 샤이니의 민호가 있다.민호는 강원FC 최윤겸 감독의 아들로 아버지가 축구인인 만큼 그도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축구를 접하고 좋아하게 됐다.특히 민호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버지 최윤겸 감독의 경기를 보러가는 등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음을 알 수 있다.두번째로는 축구선수 출신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비스트의 윤두준이 있다.윤두준은 방송에서 많이 보였듯이 축구선수다운 화려한 개인기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그는 인스타그램을 보면 열혈한 바로셀로나의 팬으로 직접 경기장에 찾아가서 인증샷을 찍고 축구여행을 떠나는 등 진정한 '축구덕후'다운 모습을 자주 드러내고 있다.또 같은 멤버인 비스트 이기광 역시 남다른 축구사랑으로 윤두준과 같이 축구 경기와 행사에 자주 팜석하며 얼굴을 비추고 있다.마지막으로 연예인 축구단인 'FC MEN'의 단장을 맡고있는 JYJ의 김준수도 열정적인 축구팬이다.김준수는 다시 태어난다면 축구선수를 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그의 축구 사랑은 유명하다.그는 연예인 축구단을 통해 자선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하고, 쉬는 날에는 친구들과 축구를 뛰러다니는 등 축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자랑한다.2016.06.28 11:10
세븐틴 리더 애스쿱스가 뉴욕 마블스토어에 방문했다. 한 멤버에 의해 포착된 에스쿱스의 모습은 그야말로 '귀여움의 결정체'다.최근 각종 SNS 상에는 에스쿱스가 마블스토어에서 깜찍한 가방을 메고, 서 있는 사진이 퍼져나갔다. 평소 마블 만화 캐릭터를 좋아하는 애스쿱스는 뉴욕 마블스토어에 방문해, 쇼핑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관계자 측은 "세븐틴 멤버들이 최근 K-CON을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가, 스케줄 전에 잠시 쇼핑을 하러 갔었다. 마블 스토어에서 에스쿱스가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을 멤버 민규가 촬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에스쿱스 외에도 독특한 취미를 가진 멤버들도 많다. 호시는 멤버들의 엽사를 모으는 것, 디에잇은 무술, 민규는 프라모델 만들기 등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다.특히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승관은 배구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그는 배구 용어에 대해 섭렵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유명 선수들의 세레머니를 흉내내는 것이 특기라고.한편 세븐틴은 현재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4일 'Love&Letter'의 리패키지 앨범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할 예정이다.2016.06.25 17:00
‘음악중심’ 엑소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2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엑소는 ‘몬스터(Monster)’로 꾸몄다. 남성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안무를 선보였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안정적인 라이브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엑소의 ‘몬스터’는 날카로운 힙합 스타일의 드럼이 더해져 어두우면서도 신선한 보컬 패턴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가사가 돋보인다.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씨스타, 엑소, EXID, 루나, 매드타운, 더블에스301, 유키스,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크나큰, CLC, 피에스타, B.I.G, 타히티, 혜이니, 베이비부가 출연했다.2016.06.25 16:51
‘음악중심’ 씨스타가 화려한 컴백 스테이지를 꾸몄다.2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씨스타는 신곡 ‘I Like That’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순백의 화이트 시스루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씨스타의 ‘I Like That’는 나쁜 남자인 줄 알면서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브라스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곡이다.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씨스타, 엑소, EXID, 루나, 매드타운, 더블에스301, 유키스,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크나큰, CLC, 피에스타, B.I.G, 타히티, 혜이니, 베이비부가 출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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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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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