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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中 경연프로그램서 당당히 1위 '차세대 대륙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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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中 경연프로그램서 당당히 1위 '차세대 대륙의 남자'

사진 = 스타제국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스타제국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찬제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김동준이 차시대 '대륙의 남자'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김동준은 중국 중앙방송 CCTV의 예능 채널인 CCTV3의 간판 프로그램 '씽광따따오 차오지반'에 출연중이다.

'씽광따따오 차오지반'은 중국의 실력파 가수들이 겨루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29일 CCTV3 채널에서 첫 방송 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주 방송에서 한 명씩 떨어지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방영 중인 인기 프로그램.

지난 24일 방송에서 김동준은 스타제국의 신인 보이그룹 '임팩트'의 멤버 지안과 제업과 함께 '소호대(小虎隊)'의 '청사과낙원(青苹果乐园)'를 중국어로 열창했다. 세 사람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경연결과, 김동준은 극찬 속에 만장일치로 1위에 올랐다. 지난주 2위에 등극한 김동준은 매회 성장하는 모습으로 중국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1위에 오른 김동준은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 사실 매 무대 엔딩 때 1위를 의미하는 손가락을 만들며 무대를 끝냈었다. 정말 소원이 이루어졌다.”라며 “오늘 이 1등은 혼자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함께해준 임팩트 동생들과 크게 호응해주신 관객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동준은 이달 내 '씽광따따오 차오지반'의 다음 라운드 촬영을 진행한다.

박찬제 기자 pacj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