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로 인해 연예계에서도 축구를 사랑하는 스타들에게는 그야말로 행복한 달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축구없이 못사는, 축구에 빠진 한류스타들은 대표적으로 누가 있을까.
먼저, 축구 감독의 아들로 해외축구 뿐만아니라 국내축구까지 사랑하는 샤이니의 민호가 있다.
특히 민호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버지 최윤겸 감독의 경기를 보러가는 등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두번째로는 축구선수 출신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비스트의 윤두준이 있다.
윤두준은 방송에서 많이 보였듯이 축구선수다운 화려한 개인기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보면 열혈한 바로셀로나의 팬으로 직접 경기장에 찾아가서 인증샷을 찍고 축구여행을 떠나는 등 진정한 '축구덕후'다운 모습을 자주 드러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연예인 축구단인 'FC MEN'의 단장을 맡고있는 JYJ의 김준수도 열정적인 축구팬이다.
김준수는 다시 태어난다면 축구선수를 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그의 축구 사랑은 유명하다.
그는 연예인 축구단을 통해 자선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하고, 쉬는 날에는 친구들과 축구를 뛰러다니는 등 축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자랑한다.
최나인 기자 chni9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