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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어디서든 빛나는 그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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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어디서든 빛나는 그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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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가.(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이코노믹 박찬제 기자] 배우 송중기. 이제는 국내를 넘어서 아시아 최고의 한류스타로 자리잡은 그는 남다른 패션감각과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새하얀 우유빛깔 피부와 슬림한 체격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마른 근육의 표본으로 자리잡으며 군제대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뽐내는 중.

그는 지난 25일 대만 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팬미팅을 가졌다. 송중기는 당시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출연한 왕대륙의 장면을 놀라운 싱크로율로 재현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는 다소 촌스러울 수 있는 복고풍의 '청청패션'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는등,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송중기는 178cm의 적절한 키에 65kg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는 캐주얼,정장 등 어떤 옷차림도 훌륭하게 받아낸다.

송중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는 평소에는 주로 모자를 많이 쓰고,편하게 입는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공식 행사때는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해준대로 옷을 입지만,워낙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옷을 잘 입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송중기는 얼마전 종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곧바로 영화 '군함도'의 촬영에 들어가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더욱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부드러운 꽃미남의 이미지를 뒤엎을만한 파격적인 삭발머리를 하고 나올 예정이어서 그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

'상남자'와 '꽃미남'을 왔다갔다 하는 송중기만의 매력이 또 한번,한류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박찬제 기자 pacj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