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지난 25일 대만 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팬미팅을 가졌다. 송중기는 당시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출연한 왕대륙의 장면을 놀라운 싱크로율로 재현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는 다소 촌스러울 수 있는 복고풍의 '청청패션'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는등,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송중기는 178cm의 적절한 키에 65kg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송중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는 평소에는 주로 모자를 많이 쓰고,편하게 입는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공식 행사때는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해준대로 옷을 입지만,워낙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옷을 잘 입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송중기는 얼마전 종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곧바로 영화 '군함도'의 촬영에 들어가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더욱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남자'와 '꽃미남'을 왔다갔다 하는 송중기만의 매력이 또 한번,한류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박찬제 기자 pacj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