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이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겸하고 있다. 그는 과거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케줄이 있을 때는 스케줄을 하지만, 없을 때는 정말 집에만 있는다"며 "이틀 정도 안 씻고 그냥 집에 있는 집순이다"라고 고백했다.
김아중 역시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며 '집순이'를 자처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어울리기도 해야하는데, 어렵다. 외로운 건 시로은데 혼자 있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그냥 집에 혼자 있다"고 말했다.
현재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이종석은 SBS '화신'에 출연해 "집에 있는 것 자체가 좋다. 친구들 만나러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일이라, 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집에서 TV속 여주인공과 대화를 나누거나,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아보고, 로봇청소기를 따라다니는 등의 '잉여'스러운 여가 생활을 즐긴다고 밝혔다.
최나인 기자 chni9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