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6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차영훈)에서는 국민 여동생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배수지와 훈훈한 외모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주목받고 있는 김우빈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우리가 김우빈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같은 날 중국에서도 방송이 된다는 점이다. 6일 오후 9시 중국 유쿠(YOUKU)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중국뿐 아니라 미국, 대만, 홍콩, 일본, 필리핀 등에 수출계약을 체결한 상태로서 김우빈이 어떤 연기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총20부작으로 구성된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보원 기자 jubw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