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영광과 소녀시대 유리가 주연한 조수원 감독의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중국명 평가여왕)가 2일 중국에서 첫 공개된다.
김영광은 2일 소속사를 통해 본지에 "'피노키오' 인연으로 조수원 감독님과 다시 작품을 하게 되서 영광이었고 굉장히 즐거웠다. 또한 유리, 함께 출연한 배우들도 나이대가 비슷해서 재밌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현지에서 대규모로 진행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제작발표회에서는 김영광이 참석했다. 이 작품은 소후닷컴에 첫 공개되며 이를 기점으로 토, 일 자정에 1회씩 10주간 방영된다. 제작발표회 이후 현지에서 김영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졌다는 전언이다.
김영광은 유리, 이지훈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 '피노키오', '디데이'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김영광. 또 한 명의 대형 한류스타의 탄생을 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최나인 기자 chni9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