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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中 웹드 첫방 앞두고 "유리-이지훈과 즐겁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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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中 웹드 첫방 앞두고 "유리-이지훈과 즐겁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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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photostudio BEOM
[글로벌이코노믹 최나인 기자] 배우 김영광이 한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늘(2일) 첫방송을 앞두고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김영광과 소녀시대 유리가 주연한 조수원 감독의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중국명 평가여왕)가 2일 중국에서 첫 공개된다.

김영광은 2일 소속사를 통해 본지에 "'피노키오' 인연으로 조수원 감독님과 다시 작품을 하게 되서 영광이었고 굉장히 즐거웠다. 또한 유리, 함께 출연한 배우들도 나이대가 비슷해서 재밌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현지에서 대규모로 진행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제작발표회에서는 김영광이 참석했다. 이 작품은 소후닷컴에 첫 공개되며 이를 기점으로 토, 일 자정에 1회씩 10주간 방영된다. 제작발표회 이후 현지에서 김영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졌다는 전언이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의 고군분투를 그린 상큼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다. 김영광은 완벽한 외모와 출중한 능력을 가진 광고회사의 팀장이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까칠함 때문에 만인의 기피 대상 1호인 냉미남 강태호 역을 맡았다.

김영광은 유리, 이지훈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 '피노키오', '디데이'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김영광. 또 한 명의 대형 한류스타의 탄생을 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최나인 기자 chni9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