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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단골 카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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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단골 카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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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박찬제 기자] 방탄소년단은 카페에서 어떤 음료를 마실까. 최근 본지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방탄소년단의 사인과 인증사진들을 포착했다.

카페 곳곳에서 방탄소년단의 데뷔앨범부터 최근 앨범까지 사인과 인증사진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

카페의 정체는 2AM의 멤버 창민이 운영중인 카페. 방탄소년단과 2AM의 멤버 창민은 한 소속사 식구다.

해당 카페의 관계자는"최근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바빠서 단체로 자주 못오고 있다. 요즘엔 방탄소년단 멤버들 부모님이 자주 방문하신다. 창민의 어머니와 친분이 두터운 걸로 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에이드류를 먹는 편이다"며 "몇몇 멤버들이 오긴 했는데 최근에 온 멤버 중 멤버 제이홉이 기억난다"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카페에 방문할 때마다 트위터로 인증사진 올려 팬들 사이에서도 '방탄소년단 단골카페'로 유명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아시아 각국에서 투어 일정을 소화중이다.
박찬제 기자 pacj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