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김우빈 주연 ‘함부로 애틋하게’, 중국 현지에서도 인기 몰이 중

글로벌이코노믹

김우빈 주연 ‘함부로 애틋하게’, 중국 현지에서도 인기 몰이 중

사진=외부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외부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정보원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배우 김우빈이 출연하면서 첫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도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4일 진행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는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전부터 티저 영상 등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던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국내 취재진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는 중국 언론사도 참여해 글로벌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김우빈은 ‘함부로 애틋하게’ 참여한 소감에 대해 “촬영장에서 굉장히 즐거웠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김우빈은 “수지씨가 오면 스태프들도 웃고 다녔다”고 재밌었던 촬영 현장에 대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상속자들’에서 최영도로 분해 명품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우빈은 중국에서도 김수현, 이민호, 이종석, 송중기와 함께 드높은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웨이보 계정 팔로워 수 100만명 돌파, 아시아 투어 개최 등 글로벌 스타로 발돋음한 김우빈의 차기작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관심도 이같은 그의 인기에서 비롯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중국 현지 반응은 어떠할까.

김우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관심은 첫 방송 전부터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만큼 중국에서도 한국과 같은 반응이다”라고 현지 반응에 대해 전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주연을 맡으면서 김우빈에 대한 중국 현지의 반응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원 기자 jubw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