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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여름철 그의 특별한 스타일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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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여름철 그의 특별한 스타일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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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사진=마운틴 무브먼트)
[글로벌이코노믹 정보원 기자] 한류스타 박해진의 일거수 일투족은 언제나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특히 바람직한 공항 패션의 선두주자인 그의 세련된 스타일은, 옷에 관심이 없는 남성들조차도 한번 쯤 눈여겨 볼정도로 보는 재미가 뚜렷하다.

박해진은 화려하게 갖춰입기보다는 편안한 기본 아이템의 활용을 통해 은근한 세련미를 강조한다.

요즘같이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패션이 포인트다.

박해진 측 스타일리스트 관계자는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여름에는 보통 긴팔에 반바지를 착용해 긴 팔과 다리를 돋보일 수 있도록 매칭한다. 최근 공항에서도 선보인 루즈하고 폭이 넓은 긴팔 셔츠에 반바지,스니커즈 등 편안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룩을 선소하는 편이다"라고 박해진의 여름 스타일링과 옷을 입을때 중점을 두는 점을 전했다.
박해진 같이 작은 얼굴과,하얀 피부,긴팔과 다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 같이 무난한 옷차림을 소화하기 힘들다면 중간 중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박해진의 의상 담당자는 "박해진이 모노톤이나 무채색 의상을 입을때는 화려한 색감의 스니커즈나 모자,선글라스를 통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살려준다."라며 "평소 무난하면서 튀지 않는 의상들을 선호하기 때문에,소품으로 컬러감을 나타내는 편이다"라고 박해진의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30대 중반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한 외모와 시크한 감각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박해진.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과 센스있는 아이템의 선정으로 올 여름,박해진에 버금가는 새로운 패셔니스트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정보원 기자 jubw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