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지는 가수 이기전에 연기자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를 국민 첫사랑으로 인식 시킨 작품 '건축한 개론'에 이어 '도리화가'에서는 진채선을 연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
또 드라마 '드림하이', '구가의 서'에 등장하며 스크린은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통하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함부로 애틋하게'가 관심을 모으는 또 다른 이유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회당 25만달러(한화 약 2억 8천만원)에 팔렸고 이는 '태양의 후예'를 넘어서는 수준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또한 중국외에도 11개국에서 동시 방영되면서 글로벌 한류 콘텐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 수지는 걸 그룹 Miss A 소속 가수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도 겸비하고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손색이 없다.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수지가 6일 방송되는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보여줄 모습에 벌써부터 국내를 비롯한 해외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과거 악연으로 얽히면서 헤어졌던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이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재회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국내를 비롯해 해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