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박시후는 5월 자신의 고향인 부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시후의 소속사 후팩토리의 한 관계자는 홍보대사에 위촉되게 된 경위에 대해 "부여군청에서 먼저 연락이 와 군수님께서 직접 좋은 취지의 자리가 있다고 설명해 주셨다"고 말하며 부여군의 적극적인 구애가 있었음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박시후도 흔쾌히 그 자리를 승낙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박시후는 홍보대사로 발탁된 당일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드리미 쌀을 기탁하기도 했으며 제 1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홍보 영상을 찍는 등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부여를 홍보하기 위해 활동하는 박시후에 대해 부여군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관계자는 "부여에 내려가면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면서도 "부여분들이 워낙 소박하셔서 그냥 편하게 대해주신다"고 말하며 박시후를 옆집 청년 같이 친근하게 대해주고 있음을 말했다.
정보원 기자 jubw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