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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여신' 홍수아의 남다른 일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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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여신' 홍수아의 남다른 일상은?'

홍수아.(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홍수아.(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이코노믹 박찬제 기자]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스케줄에 치이는 스타들. 고된 촬영의 강행군 속에서도 틈틈히 가질 수 있는 휴식은 추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중국과 국내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배우 홍수아. 그는 최근 들어 소속사를 옮긴 후,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방송되는 '한국사용설명서'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맛집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홍수아는 남다른 먹성으로 '맛집스타'의 대열에 합류했다.

홍수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홍수아가 '한국사용설명서'를 촬영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라며 "요즘에는 지인들과 함께 맛집을 찾아 다니는 것에 재미를 붙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스타들이 촬영을 하지 않는 날에는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홍수아는 의외의 소박한 면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홍수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이 없는 시간에는 어머니와 함께 피부관리를 받고 캔들 만들기를 하는 등,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의 이 같은 일상을 본 팬들은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터.

또한,새하얀 피부로 '인형녀'라는 호칭으로 불리고 있는 홍수아는 여름에 대비하는 특별한 피부관리법을 전하기도 했다.

홍수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홍수아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다"라며 "평소에 마스크팩을 자주 하고 피부 관리도 받지만 무엇보다도 잠을 푹 자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그는 불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연예인임에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온도의 여름철에는 금방이라도 땀이 나면,화장이 지워지기 마련이다. 그는 여름에는 옅은 화장을 선호하기 때문에 스킨,수분 크림등 기초 제품을 꼼꼼히 바르고 비비크림으로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리하는 것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화려하고 도도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소탈하고 푸근한 스타일의 홍수아. 늘 밝고 활기찬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배우로 남기를 기대한다.
박찬제 기자 pacj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