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빅토리아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 녹화를 위해 중국 후난성 창사를 찾았다.
창사 공항에 도착한 빅토리아는 팬들과 만났다. 특히 그는 직접 도넛을 구입, 도넛 박스를 팬에게 건네며 “이렇게 일찍 밥도 못 먹었을 텐데 드세요”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이 모습은 팬이 찍은 영상에 담겨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유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빅토리아는 중국 SF 대작 ‘환성’ 방영을 앞두고 있다.
최나인 기자 chni9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