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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민경훈, 쌈자? 별명 "괜.찮.아.요?"…프랑스 VS 구글, 인터넷 SNS 개인정보 삭제요구 권리 여부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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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민경훈, 쌈자? 별명 "괜.찮.아.요?"…프랑스 VS 구글, 인터넷 SNS 개인정보 삭제요구 권리 여부 신경전

사진=JT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06회에서는 보이그룹 버즈의 멤버 가수 민경훈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 새로운 별명을 가지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번의 실수로 ‘10년째 같은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요즘대세’ 쌈자, 민경훈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약 10년 전 방송에서 버즈의 앨범 3집 ‘Perfect(퍼펙트)’ 앨범의 타이틀 곡 ‘남자를 몰라’를 부르면서 1절의 가사 ‘남자를 몰라’와 2절의 가사 ‘사랑을 몰라’를 합쳐서 불러 이른바 ‘쌈자를 몰라~’가 탄생했다.
뿐만 아니라 생방송 도중 가사를 까먹어 일어난 헤프닝을 더 공개하면서 큰 웃음을 전했다.

또한 인터넷, SNS에 남은 개인의 흑역사, 개인 정보 삭제 여부에 대한 권리를 두고 프랑스와 구글이 신경전 벌이는 이유를 전했다.

프랑스의 개인정보에 관한 권리는 정보에 접근할 권리, 정보를 수정 삭제할 권리, 검색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 검색되지 않는 정보가 미국에서는 검색되기 때문에 각 나라 정보관리 법에 따른 구글의 정보 검색을 두고 논쟁이 펼쳐지면서 나라별 정보 검색 사이트 관련 이야기를 전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