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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님과함께' 허경환♥오나미 광란의 집들이 그후…윤박, 박성광 그들이 말하는 '허봉오봉' 커플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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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님과함께' 허경환♥오나미 광란의 집들이 그후…윤박, 박성광 그들이 말하는 '허봉오봉' 커플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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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2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63회에서는 새로 이사한 오나미의 집에 허경환과 친구들을 불러 집들이를 하는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과 오나미 그리고 배우 윤박, 개그맨 박성광, 김지민, 이수지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왁자지껄했던 광란의 집들이의 마지막 여자들과 남자들은 각자 모여 허봉오봉(허경환, 오나미/허봉커플) 커플에 대한 느낌과 생각 등을 털어놨다.

개그맨 동료가 아닌 배우 윤박은 허봉커플에 대해 “저는 사실 되게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하루 뭔가 할 때 두 분이 같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형(허경환)도 엄청 챙기는 것처럼 보여요”라고 자신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했다.

박성광은 “경환이가 잘 웃지 않거든. 그런데 나미랑 잘 웃더라” “그런 여자 어디서 구하냐”며 집들이 때 허경환의 개그에 함께 호응하던 오나미에 대해 얘기했다.

그리고 박성광은 허경환에게 “약간 설렌 거 같은데 눈에 하트가 보이더라”고 말라며 허봉오봉 커플의 러브라인에 쐐기를 박았다.

모든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허경환은 지긋이 웃으며 “(오나미 같은 여자)없다마다”라고 대답하며 윤박과 박성광의 이야기를 수긍하는 듯 가만히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현재 윤정수, 김숙커플 그리고 허경환 오나미커플이 출연해 가상부부에 개그맨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전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