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국주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어지러움증과 허리 통증을 느끼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방송 프로그램의 스케줄을 이어가는 것은 무리일 것 같다"는 의견을 연합뉴스를 통해 전했다.
이국주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그렇지 않아도 일요일에 코빅 보면서 출연자들 안전에 대해 게시판에 한마디 할까 말까 했는데, 결국... 왕자의 게임에서도 호위무사 넘어질 때, 세트에 머리 부딪힐 듯 아찔할 때 많고, 양세형은 사람 때릴 때 실제 싸우는 정도의 강도로 때리는 것 같아보여 저거 괜찮나 싶을 때가 많다. 그제 방송에서 문규박 맞을 때 함 보시라... 생각나는 것만도 꽤 되는데, 코빅의 슬랩스틱은 점점 가학적이고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jysw****)"
"쉬는 겸운동도하면서 건강생각하길(alls****)" "프로의식 대단하긴 하지만 개그맨들 몸생각하고 방송하시길....!(apri****)" "단순히 넘어졌는데 어지럽고 허리통증이면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네요. 검사 잘 받고 오길(wkdr****)"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