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 가운데 타이틀곡 '리본(Ribbon)'이 지난 13일 방송된 음악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비스트의 멤버들은 각자의 SNS에 기쁨을 전하며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남겼다.
리더 윤두준은 "뷰티고마왕"이라는 글과 함께 얼굴을 빼꼼히 내밀어 트로피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보컬 이기광 역시 "뷰티가 주신 상 너무 너무 고마워요!!!!!!!!!"라는 멘트와 트로피 뒤에 살짝 숨어 손가락 브이자로 기쁨을 표시했다.
랩을 맡고 있는 용준형은 다섯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 "트로피 안겨주겠다고 밤낮으로 고생한거 다 알아서 받고나니까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정말 고마워요 모두"라는 글로 진심을 전했다.
보컬 손동운도 "저번주부터 너무 고생많은 뷰티들 고마워요 토닥토닥.."이라는 메시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팬들은 "고생했어요, 오빠들도 고마워요" "난 우리에게 멋진노래 들려줄려고 밤낮으로 고생한거 다 알아서 주고나니까 미안한 마음이 더 커..우리가 더더더 정말 고마워~~비스트 용준형 오래보자" "BEAST 최고군요 1 위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구 화이팅" "비스트 도 고마워요" "축하해요, 넘 고생 많았어요"라는 댓글로 호응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