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잘 있어요…오랜만에 삼둥이가 보고싶을 땐?
이미지 확대보기사진=송일국 SNS[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후 자신의 SNS에 꾸준히 삼둥이의 일상이 담긴 모습을 게재해 왔다.
삼둥이의 최근 모습뿐만 아니라 어렸을 때 사진까지 보관하고 있던 송일국은 여러 시점의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송일국은 "이제는 턱받이 없이도 흘리지 않고 잘 먹는 대한민국만세~^^"의 모습부터 "엄마 돕는다고 아침부터 콩 까는 삼둥이~^^"라는 글과 함께 실시간으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한이 민국이 만세 보고싶다(xuan****)" "슈퍼맨=삼둥이 였지 ㅜㅜㅜ 삼둥아 건강하게 크고있니(df45****)" "오랜만에 삼둥이 보고싶네요ㅎㅎ 귀여운 아가들(hye0****)" "귀여운 삼둥이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나눌줄 아는 어른으로 잘 키워주세요♡ 기대하고 응원해요!! :)(made****)" "편집 안하고 올려도 삼둥이는 멋지고 귀여운디..ㅠ(kqui****)" 라는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한편 송일국은 6월 23일 첫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