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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님과함께' 허경환♥오나미에게 김구라, 특유의 말투로 맞이해 결혼에 대한 조언으로 훈훈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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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님과함께' 허경환♥오나미에게 김구라, 특유의 말투로 맞이해 결혼에 대한 조언으로 훈훈한 마무리

사진=JT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9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64회에서 허경환, 오나미는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헌집새집, 헌집줄께 새집다오)’에 출연하며 촬영장 밖 뒷이야기를 전했다.

오나미는 허경환을 위해 촬영장 스태프와 출연진에게 나눠줄 과일과 음료수 간식을 특별히 준비해와 내조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허경환과 오나미는 ‘헌집새집’ MC를 맡고 있는 김구라 대기실로 들어와 각별히 인사를 했다.

오나미가 준비해 온 간식을 본 김구라는 “이거 뭐야? 나미야. 머 아이돌이 하는 짓을 하고 앉았어”라며 특유의 말투로 둘을 맞았다.
오나미는 “오늘 처음으로 남편 직장에 와서 준비해왔다”고 하면서 겸손하게 인사를 전했다.

김구라는 옆에 앉은 허경환과 오나미에게 “요즘 잘 되고 있지? 윤정수, 김숙 커플이랑 어떻냐?”냐고 프로그램 인지도 현황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요즘은 비슷비슷하다는 얘기도 있어요”라고 당당히 대답을 했고, “옛날엔 받쳐주는 거였는데 요즘엔 괜찮아?”라고 김구라가 되물었다.

김구라는 사석에서도 허경환, 오나미에게 곤란한 질문을 해 웃음을 전했다.

그러나 곧 김구라는 결혼에 대한 중요성과 어려움을 이야기 하며 “이 만남을 소중히 생각해서 앞으로(실제적인)결혼에 조금 더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한편 이날 허경환이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헌집새집’을 찾은 오나미는 침실 인테리어를 의뢰하는 가운데 가상 부부의 침실로 꾸며야 할지, 솔로 여성의 집으로 꾸며야 할지 애매한 상황이 연출 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