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파트1: 베타프로젝트’에서는 사라진 김범균(안우연 분)을 찾기 위한 김우진(여진구 분)와 홍진홍 형사(서현철 분)의 숨 막히는 추적이 계속된다.
한편, 김우진이 보여준 10년 전 외계인 별과 찍은 사진을 본 한정연(공승연 분)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자신을 자책하며 혼란스러워한다.
이어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파트2: 멋진 신세계’에서는 과거를 기억해낸 김준혁(김강우 분)이 잃어버린 동생 김우진을 찾기 위해 블루버드를 뒤쫓는다.
한편, 블루버드의 정체가 한정연으로 밝혀지면서 2017년과 2037년을 관통하는 모든 의혹의 실마리를 그녀를 통해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12부작으로 꾸며진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4회 시청률은 전회보다 0.2% 상승한 2.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