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목요일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거미와 데이식스(DAY6:성진, Jae, Young K, 원필, 도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9년 만에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스트로크'(STROKE)를 리쌍의 길과 프로듀싱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워낙 리쌍의 음악을 좋아해서 길에게 부탁했다. 길은 요즘은 술보다 운동을 더 많이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타이틀 곡 '아이아이요'(I I Yo)는 브리티시 힙합 발라드 곡으로 희망적인 곡이다. 꿈을 향해 비상하는 사람들을 위한 곡이다. 희망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거미는 "거미줄에 곤충들이 빠지면 못 헤어나온다는 의미로 제 음악에 빠지라는 뜻으로 이름을 거미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5번 트랙 '키스 이건 팁'을 가장 아낀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추어 때처럼 날것의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작업하면서 힐링을 많이 했고 많이 배웠다. 아직 배울 것이 너무 많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날 데이식스는 '반드시 웃는다'를 어쿠스틱 사운드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거미가 '아이아이요' 라이브 무대를 펼쳐 콘서트에 간 것 같은 귀호강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