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위는 예매율 12.9%로 6월 8일 개봉한 영화 ‘악녀’이며, 3위는 5월 31일 개봉한 영화 ‘원더우먼’으로 예매율 8.5%를 보이고 있다.
4위는 예매율 5.3%로 5월 24일 개봉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이며, 5위는 5월 25일 개봉한 영화 ‘노무현 입니다’로 예매율 4.7%다.
6위는 6월 28일(D-19)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박열’이 예매율 1.8%를 보이며 관람객들의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으며, 7위는 6월 8일 개봉한 영화 ‘심야식당2’로 예매율 1.4%다.
한편 6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기준, 개봉 4일차에 접어든 영화 ‘미이라’의 누적 관객수는 125만 5799명이다.
개봉 2일차 영화 ‘악녀’는 개봉당일 7만 7719명의 관람객을 모았으며, 같은 날 개봉한 영화 ‘심야식당2’는 4912명의 관람객수를 보였다.
개봉 10일차에 접어든 영화 ‘원더우먼’의 누적 관객수는 161만 9394명이다.
개봉 16일차에 접어든 영화 ‘노무현 입니다’의 누적 관객수는 143만 525명이며, 개봉 17일차에 접어든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누적 관객수 273만 1831명을 모았다.
영화 ‘악녀’는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의 배우가 출연해 러닝타임 123분 동안 숨막히는 액션과 이야기를 펼쳐낸다.
영화 ‘악녀’의 공식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숙희(김옥분)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졌다.
그러던 중 숙희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게 되지만 그것 또한 녹록하지 않다.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 숙희 앞에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반전이 시작된다.
숙희는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알게 되면서 가혹한 운명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라는 내용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