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 금토/주말드라마 ‘맨투맨’ 15회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쌓여져 있던 배신자 ‘두더지’의 정체가 국정원전(강신일 분)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한다.
이동현 검사(정만식 분)의 죽음으로 고스트요원 김설우(박해진 분)는 슬픔에 빠지고, 백의원(천호진 분)의 테이프와 1세대 고스트요원의 자료들은 모승재 회장(연정훈 분)에게 넘어간다.
국정원장은 모승재와 함께 김설우를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급기야 김설우와 죽은 김동현에게 간첩 혐의를 씌우고, 김설우는 발견 즉시 사살할 것을 명령한다.
국정원장과 모승재를 향한 김설우, 차도하(김민정 분), 여운광(박성웅 분)의 마지막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총 16부작으로 꾸며진 JTBC 금토/주말드라마 ‘맨투맨’은 지난주 14회 3.1%(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번 주 종영까지 최고시청률인 4.1%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