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남자 솔로 가수 특집으로 그룹 SG 워너비 이석훈, 황치열,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륙의 남자'로 불리는 황치열은 "데뷔 첫 미니 앨범 선주문이 무려 11만장이나 된다"고 셀프 홍보를 했다. 앞서 황치열은 지난 13일 앨범을 발매했다.
정찬우는 "런닝맨에 출연하는 지석진을 공항사람들이 다 알아보더라"라며 황치열에게 "정말 대단하다. 이민호를 제쳤다"라고 격려했다.
노래를 마친 이석훈은 "앨범 나오고 이 방송이 첫 라이브다. 가사 실수했다"고 떨린 마음을 표했다. 이석훈은 이날 발라드 곡 '유 앤 유어스'(you & yours)를 발매했다.
이어 황치열은 새 앨범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라이브를 꾸몄다. 정찬우는 황치열에게 "라이브의 신"이라고 평했다. 존박은 "너무 애절하다. 눈빛이 빠져들 것 같다"고 말했다.
애청자가 "20대 때와 별로 안 변했다"는 사연을 보내자 황치열은 "20살 때 쇼핑몰에서 토요일마다 춤을 췄다"며 구미에서 댄스 실력을 뽐냈던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이날 존박은 신곡 타이틀곡 'DND'를 들려줬다. 존박은 전날인 14일 새 앨범 'DND'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