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출연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주둥아리를 조동아리로 말하는 줄..."이라고 말하던 도중 유재석이 "주둥아리가 아니다, 조동아리다. 아침 '조' 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령은 "아침까지 수다 떠는거 좋아한다"고 말하며 하루일과를 소개했다.
그는 "아침형인간이다. 해의 기운을 좋아한다"며 "밤 10시면 잔다. 일어나서 활동하는 것은 7시정도다"라고 말하며 눈길을끌었다.
시종일관 이 코너에서 김성령은 가슴골이 패인 원피스를 입고 출연진과 대화를 나눴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