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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리더 결혼史] 에릭·나혜미, 문희준·소율 결혼… ‘띠동갑’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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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리더 결혼史] 에릭·나혜미, 문희준·소율 결혼… ‘띠동갑’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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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연예계 띠동갑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 에릭·나혜미, 문희준·소율이 주인공이다.

먼저 아이돌 그룹 신화의 리더 에릭이 연기자 나혜미와 결혼한다. 에릭은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연인 나혜미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다.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였다.

이들의 나이차는 12살. 에릭 나혜미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지난 2월 23일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 연기자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에릭과 나혜미 결혼 소식과 함께 또 다른 띠동갑 부부도 주목을 받고 있다.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크레용팝 소율은 지난 2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려 부부로 거듭났다. 이들의 나이차는 13살이다. 첫 아이돌 부부의 탄생으로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에릭 나혜미 결혼에 이어 문희준 소율 결혼까지 연예계 스타들의 띠동갑 결혼은 많아지는 추세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누리꾼은 “신화 멤버 중 이제 한 명 갔옹~!!ㅎㅎ추카추카♡(jysl****)”, “잘가요 정혁오빠...... 우리의 리더....(kimj****)”, “에릭 나혜미 결혼 축하해요! 불새부터 또 오해영까지 다보고 오빠 때문에 행복했는데 감사합니다!(hyst****)”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