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한채영과 가수 공민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한채영은 '나를 맞혀봐' 코너를 진행하면서 아들과 관련한 엉뚱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자녀 이야기가 나오자 방송인 이수근과 강호동은 대화를 이어갔다. 강호동은 "나는 아들 시후에게 뽀뽀 한 번 받기 위해 하루 종일 부탁해야한다"며 "뽀뽀를 받아도 5초 밖에 안 된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앞서 방송인 강호동과 아들 시후, 그리고 시후의 할아버지까지 함께한 붕어빵 3대의 가족사진이 깜짝 공개했다. 올초 MBN 새 관찰 예능 ‘내 손안의 부모님, 내손님(이하 내손님)’에서 방송 최초로 아버지, 아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3대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