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고은성이 출연했다.
이날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라는 주제를 상정한 마이클 리는 과거 스탠포드 대학 의사 학위를 포기하고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이력을 밝혀 주목받았다.
고은성은 이탈리아어, 독일어는 물론 불어까지 세계 각국의 노래들을 소화해 출연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나오는 '대성당들의 시대'를 부르는 둘의 모습에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마이클 리와 고은성은 노래를 영어, 불어, 한국어 순으로 불러 출연진을 더욱 놀라게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