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7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6.5%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을 8.3%로 따돌리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에 등극했다.(TNMS 기준)
‘왕은 사랑한다’는 임시완과 임윤아를, ‘학교 2017’은 김세정과 한선화를 발탁하며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의 연기대결을 예고했다.
첫 방송에서 ‘왕은 사랑한다’에서 윤아와 임시완은 원조 연기돌답게 훌륭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학교 2017’은 김세정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지만 비교적 내용이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