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가수 신정환, 배우 박시후, 배우 엄태웅, 배우 이진욱, 개그맨 김용만, 가수 탁재훈, MC 노홍철, MC 겸 개그맨 강호동, MC 겸 개그맨 이수근, 연예기획자 겸 가수 이상민, 배우 이병헌, 가수 길, 가수 호란, 슈퍼주니어 강인, 10cm(십센치) 전 멤버 윤철종, 빅뱅 탑 등을 언급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컴백스타의 명과 암 - 풍문 ①물의를 빚은 스타들의 잇따른 복귀 선언, 과연 최선인가?’라고 말하며 7년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신정환에 대한 각종 풍문을 다뤘다.
‘충분한 7년 VS 7년도 짧다’는 신정환의 자숙 기간을 둘러싼 팽팽한 찬반여론에 대한 양측 의견을 전했다.
이어 ‘풍문으로 들었쇼’의 ‘컴백스타의 명과 암 - 풍문 ②컴백했지만 부진의 연속! 재기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에서는 김용만, 탁재훈, 노홍철의 복귀 이후 방송활동 현황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룬 ‘컴백스타의 명과 암 - 풍문 ③스타가 재기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라는 주제에서는 성공적인 복귀를 이뤄냈다는 평판을 받고 있는 강호동과 이수근의 사례를 언급한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상민의 성공적인 복귀 사례를 꼽으며 그만의 성공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94회는 오는 5일(토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재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