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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김무성 아들 고윤과 열애설…누리꾼들 "금수저에 친일파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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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김무성 아들 고윤과 열애설…누리꾼들 "금수저에 친일파 손자"

3일 동갑내기 배우 고유리와 고윤이 열애설이 터졌다.  사진=고우리, 고윤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3일 동갑내기 배우 고유리와 고윤이 열애설이 터졌다. 사진=고우리, 고윤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30)가 동갑내기 배우 고윤과 열애설이 났다.

3일 한 매체는 고우리와 고윤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테니스 동호회를 통해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 모두 웰메이드 예당 소속으로 관계자는 사실을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1988년생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연기자 활동도 겸해 2012년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를 비롯해 '여왕의 꽃', '기분 좋은 날', '빛나는 로맨스', '다시 시작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레인보우 해체 후 웰메이드 예당으로 이적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고윤은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다. 리하이 대학교 회계학과 휴학 중으로 2013년 KBS2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몬스터' 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로는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서 천재 이한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수저, 친일파의 손자"(zzpp****), "한때는 왕좌를 노린 킹무성인데 몰락함"(morg****), "에스엔엘나와서 노룩패스로 자폭 개그 한 번 해줘라"(wkdw****), "첫회보단 어젠 연기 괜찮던데~ 고윤은 고윤이고 아버지는 아버지이지 싸잡아서들 욕하는 건 뭔지~~"(mani****)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