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막내 라인에 속한 15살 백지헌은 처음부터 '마이 웨이'를 외치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백지헌은 "제 좌우명이 '마이 웨이'다. 제가 하고 싶은 걸 해야지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다"며 트레이드마크인 밝은 미소를 자랑하며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이 백지헌의 사투리를 지적하며 재치 넘치는 시범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지헌이 속한 베블리 조는 ‘루키(Rookie)’를 부르며 산뜻하고 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팀원들이 환상의 호흡을 보였고 심사위위들은 이에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결과는 김나연 52점, 박선 14점, 이유정 34점, 추원희 68점, 화이트 미셸 11점, 정소미 14점, 김은결 6점, 백지헌 58점으로 집계됐다.
심사위원 바다는 박선의 보컬을 극찬하며 "노래소리가 너무 잘들린다"고 하자 옆에있던 박준희도 "쟤는 물건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백지헌 또한 노래가사와 동작을 제 맞추며 발랄한 모습을 심사위원에 보이며 어필했다.
한편 추원희는 관찰 카메라를 신기해하며 앞에서서 "안녕하세요"라며 애교를 보이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