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제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 속에서 제복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한선화는 KBS2 ‘학교 2017’을 언급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선화언니 복면가왕보고왔는데 노래도잘하셨네요?진짜몰랐어요 외모랑 연기력때문에 노래실력묻혔었군요 진짜몰랐다 대박" "언니 너무너무 잘어울리고 이뻐여" "언니보고..저도 흑발했어요...너무 이뻐ㅠㅠ" "예뻐요! 예고편 봤는데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요!" "드라마잘안보는데 선화나와서본방사수할께요" "제복 잘어울리신당" "이 누나 ㅋㅋㅋ 학생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어려보이니깐 근데 경찰관으로 너무 잘어울린당 ㅠㅠ 사랑해요 서놔누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선화는 KBS2에서 방송중인 학교 2017에서 금도고 전담경찰관역을 맡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첫번째 듀엣곡 대결에서 주인공 레이디가가와 마돈나는 양수경의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열창했다.
두 명의 '사랑은 차가운 유혹'은 정반대의 느낌이었다. 레이디 가가는 순수함이 묻어나는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했고, 마돈나는 묵직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그 결과 마돈나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레이디가가의 정체는 시크릿 전멤버 한선화로 밝혀졌다.
이에 한선화는 "'복면가왕'에 출연하기 전에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연습을 했다. '가면을 벗어주세요'라고 혼자 말하며 상상하기도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시크릿 멤버였을 때 노래 담당은 아니었다. 예능 담당을 하다 보니 '한선화' 하면 해맑은 모습만 기억하신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